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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메시징 벤더사인  IceWarp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소프트웨어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기업 들에게 리눅스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체인지 및 쉐어포인터 서버 제품의 라이벌인 IceWarp(메시징 및 협업 서버 개발사)는 윈도우 및 리눅스용 이메일 서버를 모두 개발 공급하고있다. 그러나 특정 지역의 일부 기업들은 리눅스에서의 소프트웨어 사용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을 사용하는 기업에 리눅스용 메일서버를 판매하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크리스 노츠 IceWarp 기술이사는 무엇이 고객들에게 있어 의존적인가 라는 질문에서 그들은 변화해야만 한다는 것을 지적한다. 일부 고객들은 그들이 사용중인 익스체인지 서버를 교체하고자 하지만 실제는 MS의 제품들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고객들이 MS 밖의 다른 세상을 일단 보고 나면 리눅스 기반의 제품 들이 무척이나 많고 안정적이고 보다 보안에 강화되어 있으며 더 빠른 파일 시스템과 여러가지 다양한 선택권이 있다는 것에 놀라고, 리눅스를 도입하므로서 리눅스의 사용자로 이동하고 그들의 팬이 된다고 한다.


노츠씨는 친근이라는 장점을 갖고 있는 MS와 같은 빅 브랜드와 달리 IceWarp는 대안 솔루션으로서 고객에게 무엇을 제공할 지 고객의 니즈가 무엇인지를 이해하고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한다. IceWarp는 영국육군, 미해군, 시스코와 같은 아주 귀에 익은 큰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IceWarp 이메일 소프트웨어는 이메일, 메신저, SIP와 같은 통신 솔루션을 제공하며 MS의 activeSync를 지원하기 때문에 MS의 서버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사용자들에게 MS 클라이언트를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유연성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MS 서버 소프트웨어로 부터 벗어난다고 하더라도 MS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 들의 클라이언트 전환에 대한 부담을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다.


윈도우와 리눅스 모두에서 MS의 익스체인지 및 쉐어포인트 서버를 사용한다는 것은 고가의 윈도우 서버 라이선스 및 CAL 라이선스 비용을 부담해야 하지만 IceWarp로 변경하면 라이선스 비용을 절감하면서 MS서버 제품을 사용했을 때와 유사한 기능을 그 대로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이 MS 서버 사용자들로 부터 어렵지 않게 리눅스 서버로 변경할 수 있는 이유가 된다.


출처: http://www.theinquirer.net/inquirer/news/2265487/microsoft-exchange-rival-icewarp-says-selling-linux-to-windows-customers-is-e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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