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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IP전화의 대응에서는 2년 늦어있다]
 

- 미 시스코 상급부사장 -
 
IP전화시스템이 전화기능의 제공만이 아닌,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의 플랫폼으로서 진화하기시작하고있다. [유니파이드 커뮤니케이션]의 이름으로 음성, 영상등의 종합을 추진하고 있는 미 시스코시스템의 도널드 프록터 상급부사장에게 전략을 물었다.
 
-왜 유니파이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건가?
 
 전화만이 아닌 커뮤니케이션에 관련된 비지니스의 요구를 만족시키지 못함. 휴대전화의 보급도 있고 사람이 돌아다니는 것으로 최적의 연락수단이 알기어렵게 되고있다. 사원이 어디에 있는지 알수 없다, 사원이 어떠한 단말기를 쓰고 있는지도 알수없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IP전화에서 발전한 시스템을 플랫폼으로 변화시키면서 전화만이 아닌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의 수단, 예를 들면, 테레비회의나 휴대등을 통합하는 필요성이 나오게 되었다.  게다가 네트워크쪽에 지능을 부여하는 것으로 커뮤니케이션이 효율적으로 된다. 예를들면, 네트워크쪽에서 취득한 프레젠스정보를 활용하면 최적의 연락수단을 발견하기 쉽게 된다. 비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배제하고, 비지네스의 생산성을 올릴수 있게 되었다.
 
-유저는 아직 유니파이드 커뮤니케이션을 사용하기 시작하지 않은 것은 아닌가?
 
현재, 유니파이드 커뮤니케이션을 채용한 고객은 약 4만5000사. 대규모에서 중소를 포함하여, 대부분의 업종으로 넓어지고 있다. 하지만, 일본의 이용상황은 서구에 비하여 2년이나 뒤떨어져 있다. 서구에서는 복수의 네트워크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으로 경제적 메리트를 유지하는 고수하는 단계를 마치고 지금은 경쟁우위성을 높이기위하여 유니파이드 커뮤니케이션을 도입하고 있는 단계이다.

미국의 샌드위치 샵의 사례로 알수 있다. [SUBWAY]의 프랜차이즈점의 오너가 시스코제품을 사용해 타임카드나
점포관리등의 비지네스 어플리케이션을 IP전화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으로 통합시켰다. 통합하는 것으로 인하여 예를 들면, 출근해야할 사원의 타임카드가 시간이 되어도 체크가 되어 있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시스템이 다른 사람을 호출하여 결원을 보충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그 결과, 잔업시간이나 점포관리 코스트가 줄고 년간 50만달러의 절약이 되었다고 한다. 5점포였던 점포수도 단기간에 30점포까지 늘었다.

이 오너는 결코 새로운전화를 필요로 한 것은 아니다. 필요로 했던 것은 비지네스 솔루션이었고 그것이 우연히
IP전화기반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러한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에는 서드파티의 협력이 불가결하다. 그러기 위한 활동은?
 
 시스코는 개발을 위하여 툴도 제공하고 있다. 앞서 말한 사례의 어플리케이션은 시스코가 제공한 SONA(Service-oriented network architecture)에 기초한 XML(extensible markup lan-guage)나 VXML(Voice XML),HTTP나 SOAP라는 표준 프로토콜을 이용하여 파트너기업이 개발하였다.

우리들은4만5000사의 고객 모두에게 독립된 소프트웨어 벤더처럼 되어주길 비전을 가지고 있다. 제공하고 있는 개발툴은 상당히 심플하여 결코 제로에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WEB2.0이라고 하는 매쉬업 (공개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모듈을 조합하여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으로 완성하는 개발 기법)과 같은 세계를 유니파이드 커뮤니
케이션으로도 실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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