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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4분기 이메일 위협 경향 보고

2007년 4/4분기에는 이전보다 좀비 Botnet이 더욱 많이 발생하고 전세계에 폭발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하론 스팸차단 시스템이 탑재한 Commtouch의 4/4분기 스팸보고서에 따르면 스팸메일로 배포된 말웨어가 사용자들의 PC를 감염시켜 좀비PC로 만들고 광범위하게 스팸을 배포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금까지의 스팸들은 광고 전달에 대한 간단한 형식의 스팸메일였던것에 반하여 새로운 스팸들은 스톰 웜바이러스를 내장한 가장 해로운 보트넷으로 스팸이 발발하였습니다. 이 보트넷은 스팸과 말웨어, 피싱, 심지어는 서비스거부공격(DDoS)을 하도록 전파하거나 발생시켰습니다.

보트넷(Botnet)은 전세계 스팸단계를 매우 높게 만든 문제의 원인으로 스팸발생율을 2007년 한 해의 평균 80%를, 4/4분기 평균 96%를 발생하게 하였습니다. 2007년 말에는 휴일에 관한 테마를 가지 스팸이 피크치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는 스팸메일만 탐지해내던 방식에서 벋어나 더욱 정교한 보안 시스템의 필요성이 증대하고 회사들은 정교한 스팸차단 솔루션, 바이러스 백신, 기타 보안 시스템의 채용이 더욱 절실하게 필요해 지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2007년 4.4분기에 발생한 스팸에 대한 요약이며 하론에서 제공한 스팸보고서 원문을 다운로드하여 보실 수 있습니다.


2007년 하일라이트
  • 스팸 지수가 거의 96%에 도달
  • 이메일과 말웨어, 악성 웹사이트를 결합한 브랜드를 도용한 위협
  • 새로운 형태의 첨부 파일 스팸 출현


2007년 4/4분기 하일라이트

  • 피크시 전세계 스팸의 7~10%가 MP3 스팸으로 발발
  • 공휴일 관련련 스팸 및 말웨어 발발 : 할로윈,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신년축하
  • P2P botnet 의 강력한 출현으로 절박한 위협 가능성
  • 스팸의 70%가 성적 강화제에 대한 광고


2007년 전세계 스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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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좀비 IP 분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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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4분기 스팸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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