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지원 비용 안내 <<

티스토리 뷰

아이폰 및 갤럭시 S등의 스마트폰(iOS, 안드로이드)에서 일부 한글 메일이 깨져 보이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스마트폰 자체 OS의 메일 관련 어플리케이션에서 인코딩이 지정되지 않은 메일들을 정상적으로 표시하지 못해 발생되는 현상으로 스마트폰 자체의 디코딩 처리 불가 때문에 발생합니다.

현재 메일 발송시 모든 메일들은 국제 표준 규격인 RFC-2822에 명시된 규정대로 메일 제목 및 발송자 ,본문에 charset(케릭터 셋)및 인코딩 형식(언어 표시 형식)을 지정하게 되어있습니다. 이런 기준에 의해 발송된 메일은 모든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정상적으로 디코딩되어 한글(타 외국어 포함)을 정상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발송자 측에서 이와 같은 기준규격을 지키지 않고 그룹웨어 혹은 일부 뉴스레터 발송 프로그램 등에서 메일을 발송할 경우 스마트폰에서 정상적으로 디코딩을 하지 못해 한글 자체가 깨지게 보이게 됩니다. 대부분의 뉴스레터나 광고성 메일들이 깨지는 이유는 이러한 인코딩 문제입니다.

해당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발송자 측이 인코딩을 하거나 스마트폰 제조사에서 인코딩되지 않은 메일에 대해 처리하도록 프로그램을 업데이트되어야 하는데 모든 발송자가 이를 지키도록 홍보하는 것이나 스마트폰 제조사에게 요청하는 것 자체는 거의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렇게 깨지는 메일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Icewarp 모바일 인터페이스(스마트폰에서 웹메일 접속 후 모바일 인터페이스로 로그인)으로 메일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웹으로 접속하여 IceWarp 웹메일을 사용한다면 불편하더라도 깨지는 메일없이 한글 메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 문헌은 아래 URL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추가 설명이 필요하신 부분이 있으면 회신주시기 바랍니다.

Rfc-2822 문헌 원문:

http://www.faqs.org/rfcs/rfc2822.html

 

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