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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메일을 운영하는데 있어 소요되는 비용에 대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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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I
는 일반적으로 1000명의 메시징 사용자보다 더 많은 사용자를 갖고 있는 대규모 조직에서의 시장 연구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최근 100명에서 1000명 사이의 메시징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중간 규모의 기업에 대해 연구를 하였습니다. (우리의 연구는 평균 420명입니다.) 이 시장 조사 연구는 중소형 조직에서 직면한 메시징 비용이 다른 규모의 기업과는 어떻게 다른지를 조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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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규모에서의 관리 비용이 더 크다
중급 규모의 기관에 대한 연구에서는 대규모 조직보다 중급 규모의 기관이  더 높은 메시징 관리가 필요하고 더 많은 메시징 비용이 지출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0명에서 1000명의 메시징 사용자를 갖고 있는 회사에서는 1000명당 4.2명의 관리자가 필요하고, 대규모 조직에서는 1000명당 1.4명에서 1.9명의 관리자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관리자당 평균 연봉이 $91,800이 될 때, 중소규모의 회사는 사용자당 $386의 관리비용이 발생하고 대기업에서는 사용자당 $129에서 $174정도의 메시징 관리 비용이 발생합니다.

중간 규모의 기업에서 더 높은 비용이 발생하는 것은 더 낮은 효율성에 기인합니다. 일반적으로 대기업에서 한명의 메일 관리자는 500명 이상을 관리,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간급 회사의 경우 관리자의 모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효용성이 떨어집니다. 왜냐하면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는 관리자가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시스템 다운시간은 중간 규모의 기관에 더 많다
일반적인 중간 규모의 회사는 갑작스러운 또는 계획하지 않은 시스템 다운이 매월 1.8건이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다운 시간은 평균 48분입니다. 위의 그림은 대규모 기업과 중급 규모의 기업에 대한 비교를 나타낸 것입니다. 그러나, 중간 규모의 기업들은 대규모 기업의 31~34%에 이르는 사용자의 충격에 비해 사용자의 71%가 시스템 다운으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중간 규모의 기업에서의 다운 시간에 따른 더 큰 충격은 많은 중소기업의 모든 사용자들이 하나의 서버에서 모든 것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반면에 대규모 조직은 사용자들이 더 많은 서버들로 분산되어 있습니다. 단일 서버에서의 시스템 오류는 대기업의 사용자들보다는 보다 작은 규모의 기업에서 사용자들에게 더욱 치명적입니다.

 

 

 

결론

 

  • 크라이언트/서버 시스템의 출현으로 중소규모의 조직은 더 많은 다운 시간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파일-공유 기반의 시스템에서는 일반적인 서버는 약 100명 정도까지만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되었습니다. 400명의 사용자가 있는 조직의 경우 4대의 서버를 가지면 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파일-공유 시스템이 클라이언트/서버 시스템으로 대체되었을 때, 일반적으로 모든 사용자들은 단일 서버 시스템으로 병합되었습니다. 그 결과는 하나의 시스템의 오류가 더 많은 사용자에게 영향을 주게 되었습니다. 이는 클라이언트/서버 시스템에 의해 제공된 보다 큰 가치에 의해서 가려졌습니다만 클라이언트/서버 시스템의 출현 이전보다도 다운 시간에 대한 비용이 더욱 크게 발생되게 됩니다.
  • 대규모 조직보다 중소규모 조직에서의  아웃소싱은 더욱 큰 장점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메시징 아웃소싱 서비스는 대기업보다도 중소기업에서 더욱 비용의 효율화를얻을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은 그들의 메시징 시스템을 직접 관리하는 것과 메시징 시스템을 아웃소싱하는 것을 비교하면 분명한 비용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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