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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인 소프트메일(www.softmail.co.kr)이 일본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첫 시작으로 세계적 IT회사 NEC과 솔루션 공급 협상 중에 있다.

일본 조사기관인 소스포드에 의하면 일본 이메일 보안시장은 약 690억엔, 한화로 약 8,000억원 이상이다. 2007년 460억엔이던 시장이 2008년 560억엔으로 매년 120% 이상의 성장을 하고 있는 거대 시장.

일본의 이메일 보안시장은 바이러스, 스팸, 필터링, 암호화 등 각 서비스별로 비용이 세분화되어 있으며 사용금액 또한 매우 고가인 것이 특징. 일본은 보안전문가의 인건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이메일 보안에 대한 아웃소싱이 활성화되어 있다.

소프트메일은 전 세계 1억명이 사용하고 있는 백신 프로그램 어베스트(www.avast.co.kr) 한국 총판이다. 국내 1,000여 곳의 기업에 이메일 보안 솔루션을 컨설팅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에서 유리해 일본진출에 업계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소프트메일의 보안 솔루션은 일본의 스팸가드를 통해 론칭한다. 처음부터 수출을 목적으로 두고 기획된 이 서비스는 풀 옵션 기준으로 일본 평균가격의 4분의 1 수준. 게다가 소프트메일이 사용하는 ‘IP 평판 기술’이 전 세계 모든 언어에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모든 언어의 스팸이나 바이러스를 차단‧관리할 수 있다.

소프트메일의 오봉근 대표는 “우리의 우수한 보안 기술력이 일본을 시작으로 세계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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